만든 곳 — 누가 왜 만들고 어떻게 유지하나
피부과가이드는 피부과를 고를 때 참고할 공개 자료를 한 화면에 모아 두는 정보 사이트다. 피부과가이드 운영팀이 만들고, 문의는 contact@dermaclinicguide.com 로 받는다.
만든 이유
피부과는 간판만 보고 고르기 어려운 진료과다. 피부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곳과 다른 과 전문의가 피부 시술을 함께 하는 곳이 같은 이름으로 나란히 검색되고, 어느 쪽인지는 검색 결과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 여기에 문 여는 시간, 얼마나 오래 자리를 지켰는지, 다녀간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는 각각 다른 자료에 흩어져 있다. 이 사이트는 그 흩어진 값을 한 잣대로 모아 같은 동네끼리 늘어놓고, 순위마다 원자료를 함께 싣는다.
왜 행정구역이 아니라 생활권인가
피부과를 찾는 사람은 "강남구"가 아니라 "강남역 근처"를 생각한다. 구 경계는 걸어서 오가는 범위와 맞지 않고, 읍면동까지 쪼개면 비교할 병원이 몇 곳 남지 않는다. 그래서 역을 중심으로 묶거나 시·군 전체를 한 묶음으로 보는 생활권 단위로 페이지를 만든다. 묶음의 범위는 페이지마다 적어 둔다.
수익
지금은 수익이 없다. 광고도 제휴 링크도 싣지 않으며, 게재나 순위를 대가로 돈을 받은 병원은 한 곳도 없다. 수익 모델을 두게 되면 그 내용을 이 페이지와 영향을 받는 페이지에 먼저 적는다.
이해관계
운영자는 의료기관, 제약사, 화장품·의료기기 회사, 광고대행사 어느 곳과도 지분이나 고용, 제휴 관계가 없다. 기본 생활권 순위는 자료 산식으로 계산한다. 주제별 TOP5는 공개자료 검토와 위원회 가감 평가를 반영한 자문위원회 확정 순위를 사용한다.
문의와 정정
틀린 정보나 빠진 병원이 있으면 contact@dermaclinicguide.com 로 알려 달라. 원래 출처와 다시 대조해 고친다. 자료 출처와 산식은 점수 기준 페이지에 있다.